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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소중한 걸음 모아 만든 ‘한화토탈의 숲’

 

안녕하세요, 한화토탈 블로그 지기입니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 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의 날입니다!

한화토탈은 지구의 날을 맞아 아주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비대면 걷기 운동회’로 건강도 챙기고 사막화 지역에 숲을 만들기 위한 기금도 기부한 한화토탈의 기특한 소식,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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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한화토탈의 숲’이 만들어집니다!

   

지난 20일, 한화토탈은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푸른아시아’에 사막화 방지 숲을 만들기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기금은 기후변화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몽골 등의 지역에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고,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

이번 기금은 한화토탈의 임직원들이 ‘비대면 걷기 운동회’에 참여해 조성됐는데요. 사막화 방지를 위한 ‘한화토탈의 숲’이 만들어진 얘기, 더 자세히 들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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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의 숲’을 만들기 위해 모인 1억2천만 걸음

  

지난 3월 한 달간 한화토탈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빅워크’를 활용한 ‘비대면 걷기 운동회’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임직원들의 걸음 수 총합이 1억 걸음을 돌파하면 사막화 방지 숲을 만들기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푸른아시아’에 기부하기로 했답니다.

건강을 위해 걸으면서 사막화 지역에 나무를 기부할 수 있는 행사 취지에 공감해, 740여 명의 한화토탈 임직원들이 비대면 걷기 운동회에 참여했는데요. 목표치인 1억 걸음을 훌쩍 넘어, 총 1억2천만 걸음을 달성했답니다!

1억2천만 걸음을 거리로 환산하면 약 6만 km인데요. 대중교통이나 자가용 등의 이동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6만km를 걸으면 30년산 소나무 약 2천2백 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다고 합니다. 걷기만으로도 이미 숲 하나를 만든 셈이라고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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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로부터 SAVE US, 걷기로 SAVE EARTH

   

코로나19 상황이 가져온 일상의 큰 변화로 많은 사람이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느끼며 ‘코로나 블루’라는 단어가 탄생했는데요. 이번 비대면 걷기 운동회는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더욱 즐거운 환경에서 일하기 위해 열린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아이디어 사내 공모전’에서 탄생했답니다.

임직원의 아이디어로 진행된 좋은 취지의 행사였기 때문일까요? 비대면 걷기 운동회의 참여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걸음을 기부한 에너지영업 3팀의 천세덕 차장은 “평소에도 걷기 운동을 즐겨 하는데 이번 걷기 운동회의 건강도 챙기고 지구도 살리는 취지에 공감해 평소보다 2배 이상의 걸음을 걸었다”고 참여 후기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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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환경’ 모두를 생각한 사회공헌활동

   

한화토탈은 이번 비대면 걷기 운동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개최해 서로 즐겁게 소통하고, 지구 환경 보호도 실천하는 사내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한화토탈 사회공헌 담당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지구 사랑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재미와 가치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오늘은 지구의 날을 맞이해 건강도 챙기고 지구도 살리는 한화토탈의 기특한 비대면 운동회 행사 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한화토탈은 앞으로도 지구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텐데요. 여러분도 지구의 날을 맞아 장바구니 사용, 분리배출 등 일상 속 작은 행동으로 우리 지구를 지키는 실천을 함께하는 건 어떨까요?

 

 

 

 


  

종합 케미칼 & 에너지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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