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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재활용

학용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방법 안녕하세요! 한화토탈 블로그 지기입니다. 꽃이 피는 3월이 다가와 2021년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비록 코로나로 예전과 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첫 등교를 마친 신입생을 비롯해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한데요! 새 학년, 새 학기에 학생들이 먼저 준비하는 것이 바로 공책, 펜과 같은 학용품이죠. 학용품을 생산하는 데는 많은 자원이 필요한데요. 또, 다 쓰지 않고 버리는 경우 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환경을 생각한 학용품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업사이클링을 이용한 친환경 학용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01 새활용 = 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쓰지 않고 버려진 물건을 재활용하는 것을 넘어 더 높은 품질, 더 높은 수준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업사이클링’(.. 더보기
한화토탈, 분리배출·자원순환 중요성 알리는 비대면 캠페인 성공적으로 마쳐 안녕하세요. 한화토탈 블로그지기입니다. 지난달 한화토탈이 우리 아이들에게 플라스틱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에코더하기 자원순환 캠페인’을 시작했다는 소식 전달 드렸었는데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난 9월 6일부터 약 40여일간 진행한 ‘에코더하기 자원순환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에코더하기 자원순환 캠페인’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석유화학 제품을 이해하고,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한화토탈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인데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면활동이 어려워진 점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의 이모저모를 함께 보실까요? 01자연순환 슬로건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 올해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 더보기
플라스틱 쓰레기를 에너지로! ‘업사이클 에너지’가 뜬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들은 제대로 재활용되지 못해 땅에 매립되거나 바다로 흘러 나가 지구를 오염시키는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데요.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재활용 기술들이 개발·적용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기술은 오일화, 가스화, 재생연료 제조, 업사이클 제품 생산 등 다양한데요. 오늘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면서도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환경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업사이클 에너지 기술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업사이클 에너지란?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한 제품으로 일반적으로 가방, 신발, 옷, 건축자재 등으로 알고 계실 텐데요. 이들이 업사이클링 제품이라면, 에너지로 변환된 폐플라스틱은 ‘업사이클 에너지.. 더보기
버려진 과자봉지가 새로운 에너지를 만든다? 안녕하세요, 한화토탈 블로그지기입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라면이나 과자를 하나 먹어도 비닐 쓰레기가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이 비닐들은 모두 재활용이 가능하지만, 잘 몰라 그냥 버려지거나 일반 쓰레기와 함께 섞여 배출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버려지는 비닐만 재활용해도 쓰레기 양을 줄일 수 있답니다.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과자봉지와 라면봉지가 재활용 공정을 거쳐 새로운 에너지 또는 제품으로 재탄생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버려지는 비닐봉지가 어떻게 재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폐비닐은 어떻게 재활용이 될까? 일반적으로 폐비닐은 재활용업체에 수거되면 파쇄와 세정, 건조 과정을 거쳐 작은 알갱이로 만들어지는데요. 이렇게 만들어진 .. 더보기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는 친환경 기술 6월 8일은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된 ‘세계 해양의 날’입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매년 우리나라 바다로 들어오는 해양쓰레기 양은 약 18만 톤으로, 전 세계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연간 800만 톤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이뤄지고 있는지, 그리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01 미세 플라스틱의 역습 2017년 UN 오션컨퍼런스는 바다 쓰레기의 80%가 바로 ‘해양 플라스틱’이라고 밝혔는데요. 우리도 뉴스를 통해 바다생물의 몸 속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된 것을 종종 목격하고 있습니다. 바다 속 플라스틱 쓰레기는 잘게 부서져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우리.. 더보기
쓰레기에서 자원으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플라스틱은 우수한 가공성과 물성,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의 일상생활을 풍요롭게 만들어주고 있는데요. 하지만 비닐, 스티로폼, 플라스틱 용기 등이 제대로 분리수거 및 재활용되지 못하고 소각이나 매립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폐플라스틱을 다시 재활용하여 원료나 에너지로 사용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는데요.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는 방법으로는 ‘물질 재활용’, ‘화학적 재활용’, ‘열적 재활용’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요. ‘물질 재활용’은 플라스틱의 화학구조를 유지한 상태에서 분리, 선별, 포장, 세척, 파쇄, 배합 등의 과정을 거쳐 다시 사용이 가.. 더보기
플라스틱 재활용 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녕하세요, 한화토탈 블로그지기입니다. 오늘은 플라스틱 쓰레기 분리배출하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실제 분리수거된 페트병 중 재활용율은 절반도 안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제대로’ 분리배출이 안됐기 때문이라 해요. 아마 많은 분들께서 페트병을 플라스틱 쓰레기로 분리배출을 잘 해왔다고 생각하실 텐데요. 최근 한국소비자연맹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분리배출은 잘 한다고 10명 중 8명이 답한 반면, 습관 조사에서는 3명 중 1명이 잘못된 방법으로 분리배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바로 페트병을 버릴 때 상표라벨을 제거하지 않는 경우(62%)가 대표적인데요. 이렇게 잘못 배출된 플라스틱 쓰레기는 재활용되지 못하고 폐기되어 자원낭비는 물론 환경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 더보기
바다를 살리는 재생 플라스틱 섬유 현재 지구의 바다에는 1억 6,5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세계 경제 포럼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추세가 이어질 때 2050년에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거라고 합니다. 이에 해양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해결방안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한 재생 플라스틱 섬유입니다. 재생 섬유를 이용해 옷과 운동화, 가방 등을 만들 수 있는데요. 글로벌 친환경 솔루션으로 등장한 재생 플라스틱 섬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재생 플라스틱 섬유란? 바다에는 플라스틱 병과 폐그물 등 다양한 플라스틱 폐기물이 떠 다니고 있는데요. 이 폐기물을 수거해 세척과 파쇄, 정제과정을 거쳐 합성섬유의 원료가 되는 나일론, 폴리에스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