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공식블로그

두근두근! 설레임과 긴장감을 동시에 안고 한화토탈에 첫 발을 디딘 2019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6명을 한화토탈 블로그에서 만나보았습니다. 넘치는 열정, 패기, 자신감은 기본, 밀레니얼 세대 특유의 개성으로 똘똘 뭉친 이들의 한화토탈 적응기,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Q
한화토탈은 처음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왼쪽부터 이승훈, 심재훈, 권현우, 박은진, 이선재, 최준혁

 

이승훈

대학 2학년 떄, 친한 선배와 같이 취업설명회를 찾아갔습니다. 동행한 선배가 요즘 핫한 회사라며 한화토탈 부스에 가서 설명을 듣자고 하였습니다. 덕분에 회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심재훈

평소 석유화학 분야에 관심이 있던 터라 자연스레 한화토탈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특히 한화토탈 의 역사와 혁신 활동을 보며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권현우

한화토탈 채용설명회에 갔다가 임직원분들이 회사를 정말 사랑하는 것이 느껴져 좋은 회사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바로 산학장학생 지원 서류를 작성해서 제출했습니다.

 

박은진

저는 제가 사회에 나왔을 때 대학원 석사 기간에 배운 연구지식이 쓰일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서 석유화학산업 분야의 선도기업인 한화토탈에 관해 알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선재

처음으로 한화토탈을 만나게 된 계기는, 올해 학교에서 열렸던 채용박람회를 통해서입니다. 잠시 휴식 겸, 학교에서 열린 채용박람회를 갔었는데 가장 처음에 보였던 회사가 한화토탈이였습니다.

 

최준혁

저는 13년도에 진행된 학부 행사에서 한화토탈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행사를 마련해주신 선배님들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항상 기억에 남았는데, 이번에 취업 준비를 하면서 한화토탈의 여러 매력에 반해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Q
한화토탈 입문교육 전, 그룹 연수는 어땠나요?

 

 

권현우

그룹 연수의 추억은 잊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사람들,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좋았고 일류 한화 프로젝트, 한화인의 밤, 핵심가치 대장정 등의 큰 프로젝트들을 같이 하면서 동료애가 생겼습니다.

 

이선재

다양한 계열사의 사람들과 만나기 때문에 처음에는 설렘 반, 걱정 반이었는데,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즐겁게 그룹 연수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등산 뒤에 보여주었던 불꽃쇼입니다.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불꽃들의 향연은 가히 환상적이라 표현하기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박은진

그룹 연수 동안 한화그룹의 역사와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그 속에서 한화인의 자긍심을 느꼈습니다. 가장 집중했던 시간은 한화토탈의 역사, 사업, 그리고 현황에 대한 시간이었는데, 실적이나 규모에 대해 다른 계열사 친구들이 엄청나게 부러워했습니다. 티는 안 냈지만, 덕분에 어깨가 으쓱했습니다.

 

심재훈

그룹 연수에서 다른 계열사 사람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류 한화 프로젝트를 통해,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촬영과 편집을 같이 하다 보니 많이 친해져서 교육 시간 이외에도 따로 시간을 내서 만나 좋은 인연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승훈

그룹 연수 과정 중 계열사 투어 시간이 있었는데, 저는 코스 내에 한화토탈이 없어서 회사에 대한 궁금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한화토탈을 방문한 다른 팀원들이 회사 시설이 좋다며 칭찬을 많이 하였기에 큰 기대를 하였습니다.


최준혁

한화그룹의 여러 계열사를 이해해보는 시간 중 선배님이 한화토탈이 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을 때, 굉장한 자긍심을 느꼈고 애사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Q
입사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했던 일은?


 

이승훈

직장인이 되기 전 마지막 자유시간이라는 생각으로 집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고향 친구들에게 취업 기념 턱을 내기도 했고, 대학 친구들과 숙소를 잡고 부산여행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권현우

6월 중순에 마지막 학기가 끝났기때문에 보름 정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타지에서 학교를 다니느라 자주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고,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가기도 했습니다.

 

이선재

제 경우에는 논문 투고 준비, 실험장치 제작 그리고 학위심사 등 여러 일을 하던 중이어서 아쉽게도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연수원에 들어가기 5일 전 모든 일을 마무리하고 쉴 수 있었는데, 이때는 계속 잠만 잤던 것 같습니다.

 

박은진

저의 경우는 아쉽게도 많은 시간이 없었습니다. 논문 투고 준비, 실험장치 제작 그리고 학위심사 심사 등 여러 일들을 같이 하던 중이였습니다. 결국에는 연수원에 들어가기 5일 전에 모든 일을 마무리 하고 쉴 수 있었는데, 이 때는 그냥 엄청 많이 잤던 것 같습니다.

 

심재훈

그동안 연락을 못했던 친구들을 많이 만나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취업 준비 기간 자식 걱정에 마음 쓰신 부모님과 함께 식사도 하고 여행도 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준혁

낯선 환경에 가서 다양한 사람들과 산책하며 무(無)의 경지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조직의 새 일원으로서 모든 것을 받아들일 각오를 다지고 나서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데 노력했습니다. 부모님과 식사를 자주 하고, 애완견 ‘뚱’이와 놀며 여유를 즐겼습니다.


 

Q
동료, 선배들에게 하고싶은 말

 


권현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동료분들!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려니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서 선배들, 동료들에게 항상 발전하는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인사 드리면 반갑게 맞아주세요

 

박은진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동료로서 그리고 후배로서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할 테니 잘 부탁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함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심재훈

주변과 잘 어울리고 맡은 바 역할을 다 하는 스스로 멋진 사람이 먼저 되서 주변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선재

안녕하세요. 앞으로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설레는데요, 언제나 열심히 하며, 부족한 모습은 계속 채워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훈

동기들아 즐거운 회사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서로 많이 도와주며 지내자!! 선배님들! 항상 배우려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최준혁 한가지 일을 하더라도, 화이팅 있게, 토달지 않고 하겠습니다. 탈모가 올 때까지 한화토탈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한화토탈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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