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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쪽방촌에 따스한 온기를! 한화토탈, 코로나19 극복 '식료품 키트' 전달 어느 덧 봄꽃이 활짝 피어나는 따뜻한 봄이 왔지만, 코로나19는 아직도 잠잠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에게 제공되어 왔던 무료급식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는데요. 이에 한화토탈 임직원들이 나서서 코로나19 여파로 지원이 어려운 분들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쪽방촌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 넣은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01 쪽방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지난 24일, 한화토탈은 서울사무소 인근에 위치한 남대문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 450여 명에게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고 왔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가 되면서 무료급식 등 대면으로 이뤄지는 식사지원활동이 크게 축소되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분들의 .. 더보기
‘환경교실’ 열고 어린이 환경교육에 앞장 “플라스틱은 재활용을 잘하면 인류에 득이 되는 자원이 되지만, 낭비하고 함부로 버리면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쓰레기가 됩니다. 만들고 쓰는 것보다 제대로 분리수거하고 재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에요.” 한화토탈이 지난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손잡고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교육을 위한 을 개최했습니다. 한화토탈과 함께하는 은 오는 10월까지 서울과 한화토탈 대산공장이 위치한 서산지역의 총 11개 아동기관과 초등학교에서 방과후교실 프로그램을 이용해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위주의 환경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플라스틱은 물론 석유화학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처음 개최된 은 한화토탈 직원들이 교육 자료와 영상 개발은 물.. 더보기
한화토탈, 동절기 혈액부족 해결에 힘모아 한화토탈이 지난 2월 18일 충남 대산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 동절기 헌혈행사를 개최하여 국가적 혈액수급의 심각성을 알리고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통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한화토탈은 매년 혈액 수급 취약시즌에 맞춰 헌혈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는데요. 특히 일년 중 1~2월은 방학과 명절 연휴, 독감 및 감기 환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헌혈 참여자가 감소하여 전국적으로 혈액 비축량이 크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화토탈은 헌혈 참여 직원들에게 대한적십자에서 제공하는 기념품과는 별도로 회사 차원의 문화상품권과 승진 심사 시 가점이 되는 봉사시간을 부여하는 등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기도 했습니다. 한화토탈 사회공헌 담당자는 “이번 행사가 회사 안팎으로 국가적인 혈액부족을 알리고 동절.. 더보기
한화토탈 여름김치 나눔행사 한화토탈 봉사단이 어려운 이웃들의 여름철 입맛을 북돋아줄 열무김치를 담갔습니다! 더보기
‘가정의 달’ 맞아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떡만들기 봉사활동! 한화토탈이 가족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개최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눴습니다. 한화토탈은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매년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찹쌀떡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화토탈 임직원 및 가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관 소속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사랑의 떡 만들기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은 성인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돕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한화토탈은 지난 2010년부터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에는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찹쌀떡과 커피를 만드는 직업훈련을 받은 이들이 막상 제품을 .. 더보기
한화토탈, 장애인 자립 돕는 까리따스 카페 두 번째 후원 한화토탈이 장애인 자립을 지원하는 카페 개소를 연이어 후원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화토탈은 24일 서초구 심산문화센터에서 조은희 서초구청장, 장균희 예수의까리따스수녀회 이사장 및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까리따스 늘봄 카페’ 개점식을 개최했습니다. ‘까리따스 늘봄 카페’는 카페로 기업 후원과 서초구청의 지원을 받아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이수한 성인발달장애인이 주축이 되어 커피와 찹쌀떡 등을 판매하는 곳으로 이번에 오픈한 카페를 포함해 총 10개 점포가 지역 곳곳에서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데요. 한화토탈은 지난해 11월 방배열린문화센터에 위치한 ‘까리따스 늘봄 카페’ 개점에 이어 두 번째 카페를 후원하게 되었으며, 두 점포의 기자재 구입 및 인테리어 개보수.. 더보기
[한화토탈 보도자료] 한화토탈, ‘장애인 자립 돕는 카페’ 따뜻한 후원 한화토탈이 장애인이 운영하는 카페 개소를 후원하며 장애인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한화토탈은 4일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조은희 서초구청장, 이은 한화토탈 경영지원실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까리따스 늘봄 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까리따스 늘봄 카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이수한 성인발달장애인이 주축이 되어 커피와 찹쌀떡 등을 판매하는 카페로 서초구청의 지원 아래 구내 지역문화센터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한화토탈은 이번에 개소한 1호점 방배열린문화센터에 이어 오는 12월 심산기념문화센터에 오픈하는 2호점까지 포함해 기자재 구입 및 인테리어 비용 등 총 7500만원을 후원했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까리따스방배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성인발달장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