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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봄꽃이 활짝 피어나는 따뜻한 봄이 왔지만, 코로나19는 아직도 잠잠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에게 제공되어 왔던 무료급식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는데요. 이에 한화토탈 임직원들이 나서서 코로나19 여파로 지원이 어려운 분들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 를 전달하고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쪽방촌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 넣은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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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촌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지난 24일, 한화토탈은 서울사무소 인근에 위치한 남대문 쪽방촌을 방문해 주민 450여 명에게 식료품 키트를 전달하고 왔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가 되면서 무료급식 등 대면으로 이뤄지는 식사지원활동이 크게 축소되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분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한화토탈은 어르신들도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레토르트 식품과 밑반찬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트를 준비해 전달드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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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이 함께 만드는 사회공헌기금



한화토탈은 이번 식료품 지원 외에도 그 동안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여름철 삼계탕 지원, 도시락 배달봉사, 겨울철 방한 의류 지원 등의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특히 임직원과 회사가 1:1로 매칭해 마련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진행하며 그 의미가 더 깊은 것 같습니다.


한화토탈은 크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소외계층 및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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