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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끝에 오는 손맛', 느껴보실래요? - 한화토탈 낚시 동호회 '기다림 끝에 오는 손맛', 느껴보실래요? 한화토탈에는‘낚시’라는 공통된 취미로 친목을 다져가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낚시 동호회’ 멤버들입니다. 이들은 1년에 4번 당일 혹은 1박 2일로 낚시여행을 떠납니다. 단조로운 일상을 벗어나 물 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색다른 취미를 즐기는 낚시 동호회 회원들을 만나, 그들이 느끼는 짜릿한 손맛의 매력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계절마다 느끼는 낚시의 색다른 즐거움 한화토탈 낚시 동호회는 사내 동호회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90년 회사 출범과 함께 창단해 꾸준히 회원 수를 늘려온 덕분인데요. 동호회 회장인 품질관리팀 허정기 선임대리는 “동호인 중에는 서산출신이라 어릴 때부터 낚시를 접한 사람도 많고, 서산이 바다와 인접한 지역이라 자연.. 더보기
[HTC 24시]금형 마스터를 꿈꾼다-복합소재연구팀 강희우 사원 금형 마스터를 꿈꾼다 '금형'이 뭔지 아시나요? 우리회사 수지제품을 완성하기 위해 사출 작업을 하는데, 여기서 사용하는 틀이 바로 '금형'입니다. 금속을 가공해서 만드는 금형은, 완성된 후에는 수정이 어렵기 때문에 사출성형 시뮬레이션 작업을 선행하는 등 세심한 기술과 관심이 필요하답니다. 오늘은 우리회사 복합소재연구팀에서 금형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강희우 사원을 만났습니다. 회사 내 유일하게 사출성형 시뮬레이션 업무를 담당하며 금형 마스터를 꿈꾸는 강희우 사원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까요? 최적의 조건으로 결과를 도출해내다 강희우 사원의 주요 업무는 고객사에서 시뮬레이션 요청이 오면 최대한 빨리 그 결과를 도출해 회신하는 것입니다. 금형은 최종 제품의 형상, 게이트 구조, 사출 조건 등 여러 변수에 따.. 더보기
[능력자들] 한 큐에 스트레스를 날리는 한화토탈 당구동호회 [능력자들] 스트레스 한 큐에 날려 보내는 ‘당구’ 어때요? ▲한화토탈 당구동호회 회원들 한화토탈 당구 동호회는 2012년 평소 당구를 좋아하는 동료들끼리 친목 도모와 여가 선용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당구 동호회에서는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당구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있는데요. 함께 어울려 게임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즐거움은 배가 된다는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멘탈 게임, ‘당구’ 한화토탈 당구 동호회에는 현재 92명의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임을 통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화토탈의 교대 근무의 특성상 A~D조 중 한 곳을 제외한 나머지 조 동호회원들로 모임을 꾸려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호회 회장인 LDPE공장 강석빈 .. 더보기
임직원 자녀들이 함께 한 1박 2일 캠프 '내 마음이 들리니?' 임직원 자녀들이 함께 한 1박 2일 캠프 '내 마음이 들리니?' 지난 6일과 7일 양일 동안에는 한화토탈 임직원 자녀들이 참여한 장애통합 멘토링 캠프 '내 마음이 들리니?'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서울 서초구 한우리 정보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화토탈 임직원 자녀들과 장애청소년 54명이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번 프로그램은 비장애 청소년들이 장애 청소년들과 함께 활동하며 또래 관계 기술과 다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습니다. 1박 2일 동안 레크레이션 활동, 요리경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아이들 모두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 더보기
한화토탈의 새로운 힘, 신입사원들을 소개합니다. 한화토탈의 새로운 힘, 신입사원들을 소개합니다. 한화토탈처럼 새 마음, 새 각오로 힘차게 출발을 시작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올해 첫 신입사원들인데요. 패기와 열정으로 가득찬 이들을 만나 신입사원으로서의 다부진 각오를 들어 보았습니다. CFU 공장 강희조 사원 Q. 본인을 3행시로 소개해주세요. 강철 같은 체력과 열정을 겸비하고 희희낙락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위트까지 갖췄지만 조금은 허술한 매력도 있는 남자 강희조입니다. Q. 신입사원으로서 회사 생활에 임하는 각오를 들려주세요. 회사에 적응할 수 있는 저만의 경쟁력은 배우는 습관을 항상 유지하려는 의지와 철저한 자기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서 맡은 바 업무 또한 빈틈없이 수행하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품질관리팀 고.. 더보기
KBS 서기철 아나운서를 만나다 KBS 서기철 아나운서를 만나다 4년마다 나라를 바꾸어 가며 열리는 올림픽과 월드컵은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되는 국가대항 이벤트이죠. 6번의 올림픽과 월드컵 현장, 전국체전 등 굵직굵직한 스포츠 현장에서 26년 동안 변함없이 스포츠가 주는 감동과 환희를 전달해 온 KBS 서기철 아나운서를 한화토탈 사보가 만났습니다. 서기철 아나운서는 1962년 서산 운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취학과 함께 서울로 올라와서 서산에 머문 시간이 많지는 않지만 친가와 외가가 모두 서산이라 자주 찾는다고 합니다. 그가 기억하는 과거의 서산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습니다. 서산에서 보낸 참 좋은 시절 “초등학교 1학년 때 아버님이 서울로 올라 오시면서 가족이 모두 이사를 해서 서산에 오래 있지는 않았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