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자들]

스트레스 한 큐에 날려 보내는 당구어때요?

 

                                         ▲한화토탈 당구동호회 회원

 

한화토탈 당구 동호회는 2012 평소 당구를 좋아하는 동료들끼리 친목 도모와 여가 선용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당구 동호회에서는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당구도 배우고 친목도 다지고 있는데요. 함께 어울려 게임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즐거움은 배가 된다는 이들을 만나봤습니.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멘탈 게임, 당구

한화토탈 당구 동호회에는 현재 92명의 동호인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임을 통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화토탈의 교대 근무의 특성상 A~D 곳을 제외한 나머지 동호회원들로 모임을 꾸려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호회 회장인 LDPE공장 강석빈 선임포맨은 “예전만 하더라도 당구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이미지가 었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하면서 당구는 엄연히 대중화된 스포츠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저희 당구 동호회 역시 포켓볼부터 사구, 삼구까지 남녀노소 쉽게 즐길 있는 모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말합니다.

 

 

당구는 정적인 운동인 만큼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스포츠입니다. 당구 동호회 총무인 동력팀 장부호 대리는 당구를 흔히 멘탈 게임이라고 부릅니다.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만큼 게임을 통해 스트레스 날리기에 딱이죠. 날씨에도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으니 이보다 좋은 스포츠가 있을까요라며 당구의 매력을 이야기합니다.

 

 

단계별 레슨까지 마련 신입 회원들 무조건OK"

당구 좋아하는 사람치고, 학창 시절 당구와 관련한 에피소드 하나 없는 이들이 있을까요? 당구 동호회 회원들에게도 소싯적 친구들과 당구 게임 하며 웃고, 때로는 얼굴까지 붉히던 일화들이 하나쯤 있었는데요. 강석빈 선임포맨은 “학창시절엔 자장면 한 그릇에 당구 게임이면 행복했던 시절이었습니다. 저희 당구 동호회에서는 옛날 아련한 추억들을 떠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어요. 속에서 부서가 다른 회사 동료들과 소통하니 더욱 즐겁습니다 말합니다.

 

 

물론 월례 행사 많은 회원들이 모이다 보면 서로 실력 차이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는 부분도 있다. 장부호 대리는 사실 사구나 삼구는 당구를 처음 접하는 이들이 뛰어들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동호회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단계별 레슨도 준비해 당구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금방 함께 할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고 얘기하는데요.

 

 

당구란 쵸크의 희생 정신과 큐대의 곧은 의지를 바탕으로 바다처럼 파란 당구대의 소우주를 공처럼 둥글게 아우르는 스포츠다’라고 말하는 한화토탈의 당구동호회. 매력적이지 않으신가요?

 

 

 

 

한화토탈 당구동호회의 진정한 고수 -  동력팀 이재현 대리

 

 

▲ 동력팀 이재현 대리

 

Q. 당구동호회에 가입하게 되신 동기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동력팀은 년간 분사되어 있다가 2012년에 복귀하게 되었어요. 당시 사내 당구 동호회가 없어 제가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Q. 나만의 당구 철학이 있다면 간략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당구는 끌기도 하고 밀기도 해요. 그러면서 난구를 풀어나가죠. 진땀도 나지만, 풀어내고 나면 저도 모르게 희열을 느끼게 돼요. 한마디로 인생의 축소판 같다고 있겠네요.

 

 

Q. 당구 동호회만의 매력은?

저희 당구 동호회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매달 행사를 있다는 가장 장점인 같습니다.

 

 

Q. 앞으로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전국 직장인 당구대회에 출전할 계획입니다. 신입회원들이 많이 가입했으면 좋겠어요. 다함께 열심히 활동해서 나날이 발전하는 동호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동료 간의 건전한 취미 활동을 통해 일상을 벗어나고, 소통과 화합을 이루고자 합니다. 동료들과 다함께 건강한 회사생활을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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