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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화인 e-스포츠 챔피언을 만나다!

지난해 9월, 참가자 모집과 예선을 거쳐 11월에 결승전을 진행한 ‘한화인 e스포츠 챔피언십’에서는 e-스포츠, 캐주얼, 솔로 등 세분화된 종목 운영으로 보다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과 전략 대결이 펼쳐졌다. 특히,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칼바람 나락’과 ‘전략적 팀 전투’ 종목에서는 우리 회사 임직원이 각각 준우승과 우승을 거머쥐며 의미 있는 성취를 거두었다. 경쟁의 열기 속에서도 튼튼한 팀워크와 빛나는 집중력으로 최고의 한 수를 둘 수 있었던 이들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자. 

 

Q. 게임과 종목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전략적 팀 전투(TFT)는 ‘롤토체스’라고도 불리는데요, 캐릭터들을 서로 전투시키는 오토 배틀러 장르의 게임입니다. 8명의 플레이어가 챔피언들을 구매, 강화하고 필드를 구성하면 전투가 자동으로 진행되죠.

가장 중요한 건 전략이지만, 피지컬과 운도 필요해서 재밌어요.

Q. 우승을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일관성을 중요시해서 각 판마다 안정적으로 2~4등은 해낼 수 있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주어진 상황마다 어떻게 플레이해야 할지 플랜을 꼼꼼하게 짰고, 예선부터 결승까지 총 15번의 경기를 하는 동안 15번 모두 순방(4등 이내)에 성공한 것이 우승한 것만큼이나 뿌듯합니다!

Q. 우승 소감과 임직원 여러분께 전하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300명 정도 되는 경쟁자들과 게임을 했는데, 결승적 마지막 4경기 때 가까스로 이겨 우승을 확정 지었던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른 계열사분들과 같이 플레이할 수 있어 정말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다들 행복하시고, 원하시는 일들이 이뤄지는 건강한 한 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Q. 게임과 종목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땅따먹기 게임으로, 전장을 담당할 3명과 2명의 지원으로 이뤄집니다. 게임 종목은 ‘협곡’과 ‘칼바람’ 두 개였는데, 저희 팀은 칼바람 나락에서 준우승을 했어요. 칼바람은 1개의 전장으로 통합된 맵입니다.

Q. 팀원들은 어떻게 모집하셨나요? 준우승 비결이 궁금합니다!

한승헌 프로님과 김유준 주임님은 작년 사내 게임 대회가 끝난 뒤 같은 팀으로 그룹사 대회 출전 의사가 맞아 결합했고, 박민우 사원님은 올해 소통광장에서 팀원 모집 때 만났습니다. 방재형 사원님은 삼고초려를

통해 영입할 수 있었어요. 라인별 최고의 인재들을 영입했기에 준우승이 가능했습니다. 별다른 연습 없이 호흡이 척척 맞았어요.

Q. 준우승 소감과 임직원 여러분께 전하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한화인 e스포츠 챔피언십에서 당사를 대표하는 분야를 맡을 수 있어 영광스러웠습니다. 준우승까지의 여정에서 투지를 발휘해 준 팀원 에게 고마움을 느낍니다. 게임도 하고, 타 부서분들과 친해지고 일석이조였어요. 끝으로,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꿈이 이뤄지는 2026년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Responsible Energy & Chemical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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