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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든든하게 함께 하는 '행복한 밥상' 

 

 

 

 

 

 

 

지난 4월 15일, 서산 석림중학교에서는 저희 회사 임직원들과 주부운영위원회, 석림중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행복한 밥상'프로젝트 개강식이 열렸습니다.

 

 

'행복한 밥상' 프로젝트는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접하면서 영향 불균형, 비만 등에 시달리는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에게 바른 먹거리를 알려주기 위해 한화토탈이 실시하는 대표적인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인데요. 지난 해 처음으로 서산여중에서 1년 동안 진행한 이후, 여러 학교에서 프로젝트 참여 문의를 해왔을 만큼 지역사회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또한 한식문화운영위원회 운영위원들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는데요. 각 종 자격증을 보유해 전문가라 불러도 손색없는 이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요리를 가르쳐주는 일일교사로 임하고 있습니다.

 

 

첫 수업이 열린 이날의 음식은 떡볶이. 아이들은 운영위원들이 알려주는 요리 비법 전수에 그 어느 때보다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올해 1년 간 이들이 함께 만들어 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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