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이 서울사무소 인근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며 2018년 한 해의 업무를 마무리했습니다. 


권혁웅 한화토탈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지난달 28일 오전 회사 종무식에 앞서 서울 남대문 인근 쪽방촌을 방문하여 지역 거주 어르신들에게 패딩점퍼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말 벗이 되어 드리는 등 봉사활동을 가졌습니다. 



특히 한화토탈은 ‘서울시립남대문쪽방상담소’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적립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2천만원을 쪽방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구입비용으로 전달해 이웃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화토탈은 그 동안 본사가 있는 충남 대산공장뿐만 아니라 서울사무소 인근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하여 저소득층 LED조명 교체 사업, 독거노인 밑반찬 배달 사업 등 소외계층 돌보기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는데요.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11월에는 서울시 중구청으로부터 ‘우수자원봉사기업’으로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화려한 이벤트 보다는 임직원들이 종무식 전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연말을 더욱 의미 있게 정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한화그룹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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