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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김장에 들어간 아이디어 플라스틱 제품 겨울이 다가오면서 집집마다 김장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1년 동안 온 가족이 먹을 김치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재료준비부터 각종 용품 등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준비과정부터 저리고 담그고 보관까지 시간과 정성이 많이 필요해 김장 스트레스와 후유증에 시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김장철을 맞아 이러한 김장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플라스틱 아이디어 용품들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는데요. 김장을 좀 더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특한 플라스틱 용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타포린 김장 매트 기존에 많이 활용되던 빨간 고무대야가 납과 카드뮴 등 중금속 우려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장철 식품용 기구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은데요. 이에 대한 대체용품으로 타.. 더보기
잘 타지 않는 플라스틱, 난연 복합 PP 냉장고, TV, 전자레인지, 전구 등 전기전자 제품 외부는 대부분 단단하지만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로 이뤄져 있는데요. 손을 대 보면 따끈따끈한 열기가 느껴질 만큼 높은 온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제품의 외부 플라스틱은 열에 의해 쉽게 변형되거나 잘 타지는 않는데요, 그 비밀은 바로 ‘난연 복합 PP’에 있답니다. 불꽃이나 높은 전압/전류 도체와의 접촉 등에 의해 발화 가능성이 높은 제품에는 바로 ‘난연 복합 PP’ 소재의 플라스틱을 사용해 화재를 방지하고 오랫동안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요. 오늘은 잘 타지 않는 플라스틱, ‘난연 복합 PP’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전기/전자제품 플라스틱 소재 #PP ‘PP(Polyprolylene)’는 열가소성 플라스틱 수지로, 성형가공성이.. 더보기
전자레인지에 가열해도 안전한 플라스틱, PE와 PP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 간편식을 즐기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간편히 데워먹는 즉석 식품들이 인기인데요. 간편해서 자주 드시면서도 “플라스틱인데, 가열해도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드셨을 거에요.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전자레인지에 사용가능하다고 규정하고 있는 플라스틱 용기는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에틸렌(PE)’인데요, 이 두가지 소재는 내열성이 높아 열을 가해도 형태가 변형되거나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열을 가해도 안전한 플라스틱, ‘PE’와 ‘PP’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식품용기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따로 있어요 플라스틱 종류 중 식품용기에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은 주로 ‘PP(폴리프로필렌, Pol..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