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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

탄소 중립에 한 걸음 가까이, CCUS 이야기 여러분은 CCUS라고 들어 보셨나요? CCUS는 Carbon Capture, Utilization, Storage의 약자로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을 의미합니다. 요즘 많은 기업과 연구소에서는 CCUS에 엄청난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여러 매체에서도 CCUS를 다루고 있죠. 오늘은 우리가 왜 CCUS 기술을 확보하고자 노력하는지와 더불어 CCUS가 무엇인지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 환경을 위한 움직임, 탄소 중립! 탄소 중립, 이제는 모두 익숙하실 텐데요. CCUS는 이러한 ‘탄소 중립’ 달성에 꼭 필요한 기술입니다. 국제사회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협약을 채택하였습니다.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더보기
한화토탈, ‘탄소 제로’를 이야기하다 안녕하세요, 한화토탈 블로그 지기입니다. 지난달 한화토탈에서는 탄소 순배출량 0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공유하고 임직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탄소 배출을 줄이고 기후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기업 차원의 대응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의식 역시 매우 중요한데요, 세미나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한번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01 한화토탈 Net Zero 2022 세미나에서는 무슨 일이? 한화토탈 기후변화대응팀에서는 지난달 ‘한화토탈 Net Zero 2022 세미나’라는 제목으로 온라인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Net Zero가 왜 이슈가 되고 있고, 이러한 이슈가 우리의 일상과 회사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Net Zero 달성을 위해 우리가.. 더보기
탄소중립? 석유화학은 이렇게 준비합니다! 안녕하세요. 한화토탈 블로그 지기입니다. 지난해 말,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이 발표된 후, 산업계에서는 온실 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온실 가스 배출의 약 60%를 산업부문이 차지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2050년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석유화학 업계의 노력을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01 ‘탄소중립’ 시대, 난관에 둘러싸인 우리 산업계 사실, 우리나라는 석유화학, 철강, 반도체와 자동차 등 에너지 집약 산업이 경제를 지탱하고 있어 탄소중립에 관해서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불리한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늘려 화석 에너지를 대체하기에는 국토가 좁아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사막도, 해상 풍력 발전 단지를 지을 해안도 부족하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