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한화그룹이 지난해 11월 석유화학사업과 방산사업을 그룹의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삼성토탈, 삼성종합화학, 삼성테크윈, 삼성탈레스 등 삼성그룹에서 석유화학사업과 방산사업을 영위하던 4개사의 지분과 경영권 인수를 전격 발표했는데요. 언론과 시장, 그리도 대중들은 우리나라 M&A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딜’, ‘IMF 이후 기업간 자발적인 빅딜의 포문을 열었다등과 같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 흘러 마침내 공정위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기업결합 승인 등 필요한 절차를 마무리하고 마침내 삼성토탈의 한화로의 이직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삼성토탈이 한화토탈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여러분께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한화토탈의 새로운 CI도 함께 공개합니다.

 

 

기존 사명과 마찬가지로 한화토탈의 지분을 정확히 절반씩 보유하고 있는 한화그룹과 프랑스 토탈그룹의 로고가 결합되어 이루어진 CI입니다. 한화의 CI 비주얼인 트라이써클과 토탈의 원형 CI가 사못 비슷하면서도 각기 다른 개성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화트라이서클 (Hanwha TRIcircle)Trust(신뢰), Respect(존경), Innovation(혁신)을 뜻하는 세 개의 원이 창조적으로 만나 끊임없는 변화와 글로벌 성장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하며, 우주 속으로 끊임없이 진화, 성장하는 세 개의 원처럼, 그룹 핵심정신의 창조적 만남을 통해 고객, 사회, 인류의 조화로운 발전에 이바지하며, 그룹의 3개 사업부문(금융, 제조/건설, 유통/레저)이 상호 시너지를 형성하여 세계수준의 글로벌 기업으로 무한 발전한다는 그룹의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한화의 새로운 가족이 된 한화토탈은 앞으로 석유화학사업을 그룹의 주력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경영전략에 따라 석유화학사업은 물론 에너지사업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룹과 효율적인 업무협의와 스킨십을 위해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계획도 준비 중인 한화토탈. 서울사무소의 새로운 위치가 결정되면 한화토탈 블로그 이웃님들께도 재빨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한화의 오렌지색을 입은 한화토탈의 활약을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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