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무더위도 저리 가라 할 열정의 온도로 활활 타오르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화토탈의 새 가족이 된 신입사원 손종범 전임, 고미정 전임, 신효주 전임인데요. 한화토탈과 함께 미래를 꿈꾸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세 명의 신입사원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한화토탈 신입사원

한화토탈 신입사원 손종범 전임, 고미정 전임, 신효주 전임(왼쪽부터)

 

반갑습니다. 그런데 두 분은 낯이 익은 것 같아요. ^^        

 

손종범: 작년에 한화토탈 대산공장에서 하계 현장실습을 했었어요. 그러면서한화토탈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석유화학산업과 엔지니어의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기도 했고요. 4주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회사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제게 잘 맞는 회사라는 확신이 들어 지원했고, 결국 입사하게 됐습니다.

 

고미정: 저도 방학을 이용해 현장실습을 하면서 화공 엔지니어의 꿈을 키워 나갔습니다. 화공기사 자격증이나 토익을 준비하면서 취업 준비를 해왔는데 운 좋게도 한화토탈에 입사하게 됐습니다.

 

한화토탈의 첫인상이 궁금합니다.         

 

신효주: 면접을 보기 위해 공장에 방문했을 때 파이프들이 얽혀 있는 거대한 규모의 외관에 압도되었습니다. 공장까지 어머니랑 함께 왔는데요. 저희 어머니도 따뜻하게 맞아주셨을 뿐만 아니라 공장을 구경할 기회도 주셨습니다. 그래서 한화토탈에 대한 제 첫인상은 웅장함 속에 녹아 있는 따뜻함입니다.

 

손종범: 처음 단지를 봤을 때 생각했던 것보다 복잡하고 거대해서 굉장히 신기하면서도내가 이곳에서 일을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긴장했던 기억이 납니다.

 

고미정: 시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올 때만 해도 설렘과 동시에 두려움이 있었지만, 깨끗한 환경의 기숙사와 공장,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선배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한화그룹의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먼저 다녀오셨는데, 어떠셨나요?        

 

고미정: 그룹 입문교육은 대학에서 벗어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향하는 저의 첫걸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인으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 그 곳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가치관과 경험을 들었고, 그를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손종범: 다른 계열사의 동기와도 친해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일류한화라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서로 역할 분담을 하고, 하나씩 과제를 수행해 나가는 과정이 제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신효주: 처음에는 지도 선배 사원분들이 무섭고 멀게만 느껴졌어요. 연수원 동기들도 차갑고 도도하게만 보였었고요. 하지만 3주간 지내면서 다들 너무 따뜻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연수원 동기들이 가장 가고 싶은 회사가 한화토탈이라고 해서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요. 동기들이 제게토부심이 생겼다고 할 정도로 우리 회사에 엄청난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화토탈 신입사원

한화토탈 신입사원 손종범 전임, 신효주 전임, 고미정 전임(왼쪽부터)

 

앞으로 사회인으로서 꿈꾸는 모습이 있다면?        

 

고미정: 한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엔지니어로서 제게 주어진 역할에 늘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신효주: 음… 저는 나이가 들어서도 자랑스럽게 사원증을 목에 걸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그려봤습니다.

 

손종범: 첫째로 가족들에게 든든한 아들, , 동생이 되고 싶습니다. 둘째로 회사에서 선배님들께 인정받는 후배, 동료들에게는 힘이 되고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셋째로 취미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분의 각오 한 마디씩 부탁드려요!          

   

손종범: 훌륭한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함께 잘 지내며, 제 몫을 하는 엔지니어가 되겠습니다.

 

신효주: 잘 이끌어주세요! 아직은 모든 면에서 서툴지만 열심히 따라 배우고 노력하는 연구원이 되겠습니다!

 

고미정: 하루빨리 한화토탈에 잘 스며들어 상시 준비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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