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2016년 기준 91%. 그야말로 스마트폰 전성시대가 아닐 수 없는데요.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에 필수품으로 자리 잡으면서 삶이 조금 더 편리하고 윤택해졌죠. 하지만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한 지하철에서, 주말에 찾아간 극장에서, 심지어 대중목욕탕에서까지 스마트폰 매너를 지키지 않은 이들로 불쾌감을 느꼈다고 토로하는 사람들도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한 번 보실까요? 


매너있는 스마프톤 사용법



모두가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오후 시간. 정적을 깨고 어디선가 핸드폰 벨소리가 우렁차게 울린다. “어~ 무슨 일이야~”이기적 대리의 통화에 모두가‘또 시작이네’하며 한숨을 내쉰다. 일단 이기적 대리가 통화를 시작하면 10분은 기본이요, 화통 삶아먹은 목소리는 덤이다. 이 때문에 사무실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게다가 핸드폰을 매너모드로 하지 않아 벨소리는 물론 시시때때로 울리는 문자알람 소리에 시달리고 있기까지 하다. 하지만 오늘도 이기적 대리는 아랑곳하지 않고 통화를 이어나간다.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스마트폰 사용방법, 꼭 알고 있어야겠죠? 한화토탈 블로그가 정리해 봤어요!


매너있는 스마프톤 사용법



매너있는 스마트폰 사용, 우리 모두 오늘부터 실천해 보아요! ^^


댓글 0